오뚜기 봉사단에서 프랜즈 친구들을 위해서 핏자를 30판이나 만드셨어요. 그리고 본사 제품도 잔뜩 주셨어요. 안그래도 간식이 많이 필요했었거든요. 친구들이 학교 수업 끝나고 오면 배가 고파요. 열심히 먹고 열심히 공부 할께요. 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