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주민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지를 여러가지로 생각하고 계시는 삼일교회에서 준비한 “이주민의 날”에 아띠도 함께 했습니다. 마리페쌤과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키링과 필리핀 간식 뚜론 그리고 맛있는 커피를 기념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고민에 동참해 주셔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