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재단에서 응원하는 ‘널 응원 한글’ 수업을 위한 강사교육을 했습니다. 더운 날씨지만 강사쌤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학교 현장에서 힘들어 하는 이주배경 학생들에게 쌤들이 단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친구들이 자신감을 갖고 살아갈 때까지 우리 선생님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