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점 점 더 많아지는 이주배경 청소년들

학교에서 수업을 따라가는 건 너무 힘든 여정입니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기에

오늘도 최선을 다합니다.  쌤들과 친구들 모두!

모국어로 연실 쫑알대는 작은 친구를 보면서

그리고 해 맑은 웃음으로 받아주는 쌤을 보면서

뭐라도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져 봅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