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내리는 어느날 한국투자공사 아저씨들과 함께 만드는 케잌 수업이 있었습니다. 늘… 공부해야 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단 말이지요. 비도오는데 공부보다 달달한 케잌을 만들며 스트레스를 날려봅니다. 날이 후덥지근해서 크림이 녹아내려 박팀장님께서 힘드셨다는데 우리 친구들은 너무 너무 잘 만들었다는 후문도 있더라구요.